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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농업인 스마트 교육관 현장활동 실시 - 2026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앞두고 현장 확인- 증
양양산시의회2026.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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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구: 공공청사 부지 확보, 재정 위험 차단 등 세밀한 대책 요구- 농업인 스마트 교육관: 자재비 상승에 따른 예산 증액 타당성 검토 및 철저한 공정 관리 당부 양산시의회는 지난 9월 2일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 부지와 농업인 스마트 교육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2026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규모 예산 투입 및 출자가 수반되는 주요 공유재산 취득·변경 건에 대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투자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 번째 대상지인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물금읍 증산리 일원)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해 우리 시 출자금 약 25억원 상당의 유가증권(주식) 취득에 대한 안건을 심의하고자 방문한 것으로, 의원들은 사업 시행 방식, 연약지반 처리 대책, 공원·녹지 비율, 황산공원 연계 보도 육교 설치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의원들은 “향후 행정 수요에 대비한 공공청사 부지 사전 확보가 필요하다”며, “민간 참여자의 법적·재정적 리스크를 철저히 차단해 시의 추가 재정 부담을 방지하고, 시 지분(50.1%)에 따른 예상 개발이익은 실시계획 인가 전 공공기여 형태로 지역사회에 확실히 재투자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두 번째 방문지인 농업인 스마트교육관 건립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기존 건물 철거 현황과 층별 시설 배치 계획, 사업비 증액 사유 등을 집중 점검했다.
농업인 스마트교육관은 연면적 2,412㎡ 규모로 조리실습실, 어린이 체험실, 대·중·소 교육장, 천연염색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농업인 사랑방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의원들은 중동 사태 등 외풍으로 인한 자재 단가 상승 및 공기 연장으로 당초 대비 사업비가 약 37%(약 38억 원) 증액되어 재심의에 올라온 점을 확인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가피한 증액 요인을 참작하더라도 공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농업인 교육 및 정주 여건 개선, 어린이 체험 공간 확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2028년 4월 준공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의원들은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과 주민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안건을 철저히 심의하겠다”며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대형 사업들이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견제와 대안 제시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규모 예산 투입 및 출자가 수반되는 주요 공유재산 취득·변경 건에 대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투자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 번째 대상지인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물금읍 증산리 일원)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해 우리 시 출자금 약 25억원 상당의 유가증권(주식) 취득에 대한 안건을 심의하고자 방문한 것으로, 의원들은 사업 시행 방식, 연약지반 처리 대책, 공원·녹지 비율, 황산공원 연계 보도 육교 설치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의원들은 “향후 행정 수요에 대비한 공공청사 부지 사전 확보가 필요하다”며, “민간 참여자의 법적·재정적 리스크를 철저히 차단해 시의 추가 재정 부담을 방지하고, 시 지분(50.1%)에 따른 예상 개발이익은 실시계획 인가 전 공공기여 형태로 지역사회에 확실히 재투자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두 번째 방문지인 농업인 스마트교육관 건립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기존 건물 철거 현황과 층별 시설 배치 계획, 사업비 증액 사유 등을 집중 점검했다.
농업인 스마트교육관은 연면적 2,412㎡ 규모로 조리실습실, 어린이 체험실, 대·중·소 교육장, 천연염색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농업인 사랑방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의원들은 중동 사태 등 외풍으로 인한 자재 단가 상승 및 공기 연장으로 당초 대비 사업비가 약 37%(약 38억 원) 증액되어 재심의에 올라온 점을 확인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가피한 증액 요인을 참작하더라도 공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농업인 교육 및 정주 여건 개선, 어린이 체험 공간 확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2028년 4월 준공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의원들은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과 주민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안건을 철저히 심의하겠다”며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대형 사업들이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견제와 대안 제시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55-392-8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