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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RAS와 연계한 생각(R)․감성(A)․몸(S)의 균형있는 성장 지원평택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특수교육대상유아‘꿈누리 축제
경경기도교육청2026.09.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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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해아뜰 체험’개최◦ 현장기반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사업과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 교육원의 강점이 만나 만드는 특수교육대상유아 꿈누리 축제 운영◦ 경기 RAS와 연계한 생각(R)․감성(A)․몸(S)의 균형있는 성장 지원◦ 놀이·체험을 통한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사회성·창의성 함양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9월 4일(금)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과 함께 「2026 놀이와 함께 세상에 나아가는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의 ‘꿈누리 축제 X 해아뜰 체험’」을 운영하였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교육청 RAS(Reading·Arts·Sports) 교육이 지향하는 ‘생각하는 힘·감성의 힘·몸의 힘’의 균형있는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유아의 발달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놀이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유아들이 다양한 놀이와 경험 속에서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사회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7개 유치원에서 특수교육대상유아와 교직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의 ▲해랑(미래역량) ▲아이랑(기초인성) ▲뜰이랑(생태전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
유아들은 ‘호기심방’, ‘상상창작소’, ‘디지털존(ZONE)’ 등에서 자유롭게 탐색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꿈꾸는 사진관’과 버블쇼 등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즐기며 「감성의 힘」을 경험했다.
또한 ‘해아뜰 골목시장’, ‘라온목공방’, ‘숲속의 집’ 등 직접 움직이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놀이에 참여하며, 「몸의 힘」을 기르고,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질 높은 체험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다양한 놀이·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유아기부터 경기 RAS의 가치를 놀이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화하고, 개별 유아의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경기 RAS의 가치를 장애유아교육 현장에 구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은 “유아에게 놀이는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발견하는 중요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이번 꿈누리 축제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움직이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 RAS(Reading·Arts·Sports)가 지향하는 균형 있는 성장의 기회가 모든 학생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과 연계한 특수교육대상유아 맞춤형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사진 있음> 관련 사진 2부
이번 축제는 경기도교육청 RAS(Reading·Arts·Sports) 교육이 지향하는 ‘생각하는 힘·감성의 힘·몸의 힘’의 균형있는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유아의 발달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놀이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유아들이 다양한 놀이와 경험 속에서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사회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7개 유치원에서 특수교육대상유아와 교직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의 ▲해랑(미래역량) ▲아이랑(기초인성) ▲뜰이랑(생태전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
유아들은 ‘호기심방’, ‘상상창작소’, ‘디지털존(ZONE)’ 등에서 자유롭게 탐색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꿈꾸는 사진관’과 버블쇼 등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즐기며 「감성의 힘」을 경험했다.
또한 ‘해아뜰 골목시장’, ‘라온목공방’, ‘숲속의 집’ 등 직접 움직이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놀이에 참여하며, 「몸의 힘」을 기르고,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질 높은 체험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다양한 놀이·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유아기부터 경기 RAS의 가치를 놀이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화하고, 개별 유아의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경기 RAS의 가치를 장애유아교육 현장에 구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은 “유아에게 놀이는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발견하는 중요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이번 꿈누리 축제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움직이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 RAS(Reading·Arts·Sports)가 지향하는 균형 있는 성장의 기회가 모든 학생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과 연계한 특수교육대상유아 맞춤형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사진 있음> 관련 사진 2부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