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건
양평군, 지역응급의료기관 양평병원에 최신 응급의료장비 지원
양양평군2026.09.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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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관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에 최신 응급의료장비를 지원해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처치를 위해 추진됐다.
지원 장비는 △인공호흡기 △이동 엑스(X)-선 촬영기 △자동흉부압박기 △이동식 초음파검사기 등 4종으로, 총사업비 2억 7,130만 원이 투입된다.
재원은 국비 60%, 군비 20%, 자부담 20%로 구성된다.
양평군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야간·휴일에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인근 대도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데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관내 응급의료기관의 기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군은 이번 장비 보강을 통해 양평병원의 응급환자 진단 및 처치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응급의료는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의료 서비스인 만큼 지역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평군은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 인프라 개선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지원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처치를 위해 추진됐다.
지원 장비는 △인공호흡기 △이동 엑스(X)-선 촬영기 △자동흉부압박기 △이동식 초음파검사기 등 4종으로, 총사업비 2억 7,130만 원이 투입된다.
재원은 국비 60%, 군비 20%, 자부담 20%로 구성된다.
양평군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야간·휴일에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인근 대도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데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관내 응급의료기관의 기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군은 이번 장비 보강을 통해 양평병원의 응급환자 진단 및 처치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응급의료는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의료 서비스인 만큼 지역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평군은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 인프라 개선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