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양평군, 제4회 청소년축제 오락가락 ‘놀러와요, 국수의 숲’ 성료
양양평군2026.09.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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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역주민 1,000여 명 참여… 공연·체험·물놀이로 지역이 함께한 축제 - 청소년 공연 14팀·체험부스 26개·3×3 농구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월 5일 국수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회 청소년축제 ‘오락가락-놀러와요, 국수의 숲’이 청소년과 지역주민 1,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마련됐다.
양평서부교육네트워크가 협조하고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이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를 꾸렸다.
이날 무대에서는 관내 청소년 공연팀 14팀 92명이 밴드, 댄스, 사물놀이, 수어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학부모회와 지역아동센터, 학교 학생자치회,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놀이·먹거리·체험 부스 26개가 운영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풀장과 물총놀이, 물풍선 옮기기 등 참여형 물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돼 청소년과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
관내 중학생 4개교 10개 팀이 참가한 ‘오락가락 3×3 농구대회’와 학급대항 보물찾기, 박 터트기 등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프로그램도 축제의 흥을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치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마련됐다.
양평서부교육네트워크가 협조하고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이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를 꾸렸다.
이날 무대에서는 관내 청소년 공연팀 14팀 92명이 밴드, 댄스, 사물놀이, 수어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학부모회와 지역아동센터, 학교 학생자치회,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놀이·먹거리·체험 부스 26개가 운영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풀장과 물총놀이, 물풍선 옮기기 등 참여형 물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돼 청소년과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
관내 중학생 4개교 10개 팀이 참가한 ‘오락가락 3×3 농구대회’와 학급대항 보물찾기, 박 터트기 등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프로그램도 축제의 흥을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치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