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타
손길 닿기 어려운 곳까지, '시민과함께' 환경정화 구슬땀
구구미시2026.09.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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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등 30여 명 참여, 검성지·인근 도로변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 비영리민간단체 ‘시민과함께’(대표 이상혁)는 9월 5일(토) 오전, 황상동 검성지 일대와 인근 도로 램프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시민과함께 회원을 비롯해 이상호 구미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변 녹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램프구간에서는 인동자율방범대가 교통안전을 지원해 안전한 정화활동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검성지 주변과 도로 램프구간 등 평소 환경정화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이상혁 대표는 “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작은 실천이 더해질 때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한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먼저 살피고, 지역에 필요한 순간마다 함께 행동하는 ‘시민과함께’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시민 주도의 공익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돼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드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함께는 2022년 1월 창단 이후 환경정화와 헌혈,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재난대비 TF팀을 운영하며 폭우·태풍·산불 등 재난 발생 시 복구와 지원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에 필요한 현장을 찾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시민과함께 회원을 비롯해 이상호 구미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변 녹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램프구간에서는 인동자율방범대가 교통안전을 지원해 안전한 정화활동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검성지 주변과 도로 램프구간 등 평소 환경정화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이상혁 대표는 “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작은 실천이 더해질 때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한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먼저 살피고, 지역에 필요한 순간마다 함께 행동하는 ‘시민과함께’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시민 주도의 공익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돼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드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함께는 2022년 1월 창단 이후 환경정화와 헌혈,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재난대비 TF팀을 운영하며 폭우·태풍·산불 등 재난 발생 시 복구와 지원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에 필요한 현장을 찾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