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운영 성료
부부평구2026.09.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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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KByte) 사진 다운받기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운영 성료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이달 4일까지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 정보 보호, 가짜뉴스 구별하기, 매체에 실린 내용과 정보를 비판적으로 살펴보며 판단하고 활용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매체를 올바르게 선택하고 활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초등학교 17개교 57학급의 4~6학년 청소년 1천261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학급별 2교시씩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스스로 점검하고, 과의존의 위험성을 이해해 과도한 사용을 조절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개인정보 보호와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상한 문자가 오면 먼저 주변 어른에게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선 센터장은 “초등학생 때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고 다양한 매체를 올바르게 활용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과 교육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진로·학습·성격·인성 검사 등을 무료로 지원하며,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은 청소년전화(☎032-1388) 또는 센터(☎032-509-8916)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개인 정보 보호, 가짜뉴스 구별하기, 매체에 실린 내용과 정보를 비판적으로 살펴보며 판단하고 활용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매체를 올바르게 선택하고 활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초등학교 17개교 57학급의 4~6학년 청소년 1천261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학급별 2교시씩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스스로 점검하고, 과의존의 위험성을 이해해 과도한 사용을 조절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개인정보 보호와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상한 문자가 오면 먼저 주변 어른에게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선 센터장은 “초등학생 때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고 다양한 매체를 올바르게 활용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과 교육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진로·학습·성격·인성 검사 등을 무료로 지원하며,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은 청소년전화(☎032-1388) 또는 센터(☎032-509-8916)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