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
순천 황전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으로 온기 전했다
순순천시2026.09.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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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황전면(면장 최영선)은 황전면마중물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원들이 지난 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대상자인 황학마을 어르신은 오래된 한옥에서 생활하며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다소 불편한 데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주택을 수리하지 못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봉사자들은 어르신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부엌과 안방의 낡고 변색된 장판과 벽지, 창문을 교체했다.
또한 높은 마루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계단을 설치하고, 노후된 전기시설을 정비하고 수리하는 등 주택 전반에 대한 개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어르신은 “집이 오래돼 불편한 곳이 많았는데 깨끗하고 안전하게 고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중물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 대상자인 황학마을 어르신은 오래된 한옥에서 생활하며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다소 불편한 데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주택을 수리하지 못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봉사자들은 어르신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부엌과 안방의 낡고 변색된 장판과 벽지, 창문을 교체했다.
또한 높은 마루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계단을 설치하고, 노후된 전기시설을 정비하고 수리하는 등 주택 전반에 대한 개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어르신은 “집이 오래돼 불편한 곳이 많았는데 깨끗하고 안전하게 고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중물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