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광주체고 배드민턴부, 전국대회서 은메달 2개 쓸어 담았다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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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고등학교(이하 광주체고) 배드민턴부가 지난 7일 경북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청송황금사과배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체고는 여고부 단식과 복식에서 각각 은메달을 수상했다.
단식에 출전한 이윤서(1학년) 학생은 결승에서 창덕여고 김한비(3학년) 학생과 맞붙어 1대2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복식에서는 이윤서·김나연(3학년) 학생이 조를 이뤄 창덕여고 김한비·김민채(3학년) 학생조와 결승 끝에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윤서·김나연 학생조는 지난 5월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복식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갔다.
광주체고 엄길훈 교장은 “단식과 복식에서 꾸준히 기량을 발휘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훈련과 경기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체고는 여고부 단식과 복식에서 각각 은메달을 수상했다.
단식에 출전한 이윤서(1학년) 학생은 결승에서 창덕여고 김한비(3학년) 학생과 맞붙어 1대2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복식에서는 이윤서·김나연(3학년) 학생이 조를 이뤄 창덕여고 김한비·김민채(3학년) 학생조와 결승 끝에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윤서·김나연 학생조는 지난 5월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복식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갔다.
광주체고 엄길훈 교장은 “단식과 복식에서 꾸준히 기량을 발휘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훈련과 경기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