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효성2동 주민자치회, ‘제7회 주민총회 및 효성이 주민축제’ 성료
계계양구2026.09.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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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2동 주민자치회, ‘제7회 주민총회 및 효성이 주민축제’ 성료 - 주민 1,116명 참여, 2027년 자치계획·주민참여예산사업 의결 -- 대장홍대선 유치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 주민 공감대 확산 -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부회장 안용완, 하현정)는 지난 5일 효성어린이공원에서 ‘2026년 제7회 효성2동 주민총회 및 효성이 주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6년 주민자치회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2027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효성동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대장홍대선 유치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자치계획안 확정을 위한 투표에는 온라인과 찾아가는 투표소를 통한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쳐 총 1,116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일반참여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방범 CCTV 설치’가, 동센터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나는야 도시농부’가 가장 많은 주민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주민총회와 함께 열린 ‘효성이 주민축제’에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타로카드 ▲다문화 체험(먼나라 이웃나라) ▲도농살림 ▲미니어처 ▲계양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주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전통 민속놀이와 어린이 놀이체험을 비롯해 라인댄스, 하모니카,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안용완, 하현정 효성2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총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자치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6년 주민자치회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2027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효성동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대장홍대선 유치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자치계획안 확정을 위한 투표에는 온라인과 찾아가는 투표소를 통한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쳐 총 1,116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일반참여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방범 CCTV 설치’가, 동센터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나는야 도시농부’가 가장 많은 주민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주민총회와 함께 열린 ‘효성이 주민축제’에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타로카드 ▲다문화 체험(먼나라 이웃나라) ▲도농살림 ▲미니어처 ▲계양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주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전통 민속놀이와 어린이 놀이체험을 비롯해 라인댄스, 하모니카,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안용완, 하현정 효성2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총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자치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