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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강하초, AI 건강관리에 아로마테라피를 더해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확장 2026년 건강증진 거점학교 2차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아로

경기도교육청2026.09.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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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강하초, AI 건강관리에 아로마테라피를 더해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확장 2026년 건강증진 거점학교 2차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아로
마테라피 활용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교원 실무 역량 강화 ◦ 교육활동 전·후 및 보건실 등 학교 현장 적용 중심 이론·실습 운영강하초는 AI·데이터를 활용한 학생 건강상태 분석과 생활습관 관리체형 불균형 예방, 신체활동 증진 등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건강증진 활동을 교원의 실무 역량 강화로 확장해 아로마테라피를 학교 현장의 다양한 건강관리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연수에서는 아로마 향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 긴장 해소의 원리를 배우고, 향기별 특성과 일상 속 건강관리 적용 방법을 학습했다.
이어 괄사와 지압을 활용한 신체 부위별 이완 방법을 익히고, 교육활동 전·후 근육의 긴장과 피로를 완화하는 실습을 진행했다.특히 단순한 체험을 넘어 향기와 괄사·지압을 접목한 실습을 통해 학생의 신체적·정서적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교육활동 전·후와 보건실 등 학교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강하초는 이번 연수에 이어 오는 10월 7일과 21일, 생성형 AI를 주제로 한 3차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7일에는 ‘생성형 AI 기초’ 과정으로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와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다루고, 10월 21일에는 ‘생성형 AI 실전’ 과정으로 AI를 활용한 수업 및 업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실습할 예정이다.강하초 허은경 교장은 “학생 건강관리는 단순히 건강 문제를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의 특성과 학교 현장에 맞는 다양한 방법을 교육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관리 실무와 디지털·AI 역량을 연계한 교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증진 거점학교로서 현장 중심의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