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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로수길, ‘서울 달빛야장’ 선정 쾌거…최대 20억 원 확보
강강남구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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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남구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어 이번에 서울시 야간상권 사업 선정 -- ‘낮에는 가로수길, 밤에는 세로수길’…미식·야간경관·문화 콘텐츠 결합한 체류형 상권 조성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육성해온 신사동 세로수길이 서울시 ‘2026 서울 달빛야장’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야간경관과 미식·문화 콘텐츠를 확충하는 등 세로수길을 강남의 대표 야간상권으로 키우는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서울시는 9월 14일 최종평가를 거쳐 세로수길을 포함한 6개 상권을 달빛야장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 상권에는 야간경관 개선과 보행·편의시설 확충, 특화 콘텐츠 개발, 홍보·마케팅 등에 상권당 최대 20억 원이 지원된다.세로수길은 신사동 가로수길 옆 골목을 따라 형성된 상권이다.
이번 사업
이에 따라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야간경관과 미식·문화 콘텐츠를 확충하는 등 세로수길을 강남의 대표 야간상권으로 키우는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서울시는 9월 14일 최종평가를 거쳐 세로수길을 포함한 6개 상권을 달빛야장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 상권에는 야간경관 개선과 보행·편의시설 확충, 특화 콘텐츠 개발, 홍보·마케팅 등에 상권당 최대 20억 원이 지원된다.세로수길은 신사동 가로수길 옆 골목을 따라 형성된 상권이다.
이번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