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제35회 수원시 그린농업축제, 19일 탑동시민농장에서 열린다
수수원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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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전통문화 체험,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담당공무원 이진희(031-5191-2554)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35회 수원시 그린농업축제’가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탑동시민농장에서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농업인을 격려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도농 화합 행사다.
화합마당, 전시마당, 체험마당, 나눔마당, 부대행사 등 5개 분야로 진행된다.
‘화합마당’에서는 수원시립공연단 공연과 우수 농업인 표창, 탄소중립 실천 행사,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이 열린다.
비보이댄스와 거리 공연,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도 있다.
‘전시마당’에는 수원시 반려 식물 병원, 도시그리기, 도시농업 등을 주제로 8개 전시관이 마련된다.
‘체험마당’에서는 씨드볼·다육식물 만들기, 자연염색 등 도시농업 체험과 벼 탈곡·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나눔마당’에서는 우수 농산물과 새참 먹거리를 판매한다.
봉화군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정다미 수원쌀 홍보, 곤충 체험·작은 동물원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그린농업축제는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농업의 가치와 친환경 농업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행사”라며 “가족과 함께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먹거리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농업인을 격려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도농 화합 행사다.
화합마당, 전시마당, 체험마당, 나눔마당, 부대행사 등 5개 분야로 진행된다.
‘화합마당’에서는 수원시립공연단 공연과 우수 농업인 표창, 탄소중립 실천 행사,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이 열린다.
비보이댄스와 거리 공연,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도 있다.
‘전시마당’에는 수원시 반려 식물 병원, 도시그리기, 도시농업 등을 주제로 8개 전시관이 마련된다.
‘체험마당’에서는 씨드볼·다육식물 만들기, 자연염색 등 도시농업 체험과 벼 탈곡·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나눔마당’에서는 우수 농산물과 새참 먹거리를 판매한다.
봉화군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정다미 수원쌀 홍보, 곤충 체험·작은 동물원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그린농업축제는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농업의 가치와 친환경 농업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행사”라며 “가족과 함께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먹거리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