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이천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이천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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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성수석)는 15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식전공연 ▲개회선언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구호 공연(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2부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함께하는 협업 강연이 진행됐다.
두 작가는 ‘서로를 잇는 따뜻한 소통,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해지는 관계의 정석’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소통의 의미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참석해 주신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복지의 시작과 끝은 현장에 있으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이기봉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사회복지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두 작가는 ‘서로를 잇는 따뜻한 소통,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해지는 관계의 정석’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소통의 의미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참석해 주신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복지의 시작과 끝은 현장에 있으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이기봉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사회복지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