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
대구 남구보건소, 어르신 건강클럽 수료식 및 건강실천 다짐회 개최
남남구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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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보건소(소장 이명자)는 지난 15일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어르신 건강클럽」의 수료식 및 건강실천 다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건강클럽」은 ‘노쇠 말고, 건강하게 함께 노세’를 주제로 65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이 참여했다.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가까운 이웃끼리 모여 ‘이웃사촌’이 되어 함께 건강을 실천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권역별 4개 클럽을 구성했으며, 각 클럽은 ‘이팔청춘’, ‘웃음빵빵’, ‘사랑가득’, ‘촌수무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건강클럽에서는 노쇠 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어르신 근력·균형운동 완성(어·운·완)을 통해 근감소증과 낙상 예방을 위한 운동교육과 실습을 실시하고, 근력운동과 짝 운동 등을 통해 하체 근력과 균형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구강관리, 영양교육, 건강미션 등 다양한 건강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권역별 특성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대구도서관 견학, 바리스타 체험, 스마트폰 활용교육, 걷기교육, 키오스크 체험 등을 운영해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배움과 새로운 경험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고 대구남부경찰서와 연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폈다.
특히 건강클럽 참여 전후 체력 및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신체기능과 체성분 개선 정도를 확인함으로써 건강클럽 활동을 통한 변화를 살펴봤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사진과 영상으로 함께 돌아보고 참여 어르신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또한 클럽별 활동 참여도와 건강실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건강클럽 2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이어진 건강실천 다짐회에서는 각 ‘이웃사촌’ 클럽이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갈 건강약속을 정했다.
참여자들은 기억에 남는 활동과 앞으로 실천할 건강약속을 공동작품에 담아 클럽별로 발표하고, 건강클럽에서 함께 만든 건강습관을 일상에서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각 이웃사촌 클럽이 만든 공동작품은 보건소에 전시해 어르신들이 함께 만들어온 건강한 변화와 앞으로의 건강실천 약속을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르신 건강클럽은 건강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까운 이웃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어르신 건강클럽」은 ‘노쇠 말고, 건강하게 함께 노세’를 주제로 65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이 참여했다.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가까운 이웃끼리 모여 ‘이웃사촌’이 되어 함께 건강을 실천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권역별 4개 클럽을 구성했으며, 각 클럽은 ‘이팔청춘’, ‘웃음빵빵’, ‘사랑가득’, ‘촌수무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건강클럽에서는 노쇠 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어르신 근력·균형운동 완성(어·운·완)을 통해 근감소증과 낙상 예방을 위한 운동교육과 실습을 실시하고, 근력운동과 짝 운동 등을 통해 하체 근력과 균형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구강관리, 영양교육, 건강미션 등 다양한 건강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권역별 특성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대구도서관 견학, 바리스타 체험, 스마트폰 활용교육, 걷기교육, 키오스크 체험 등을 운영해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배움과 새로운 경험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고 대구남부경찰서와 연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폈다.
특히 건강클럽 참여 전후 체력 및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신체기능과 체성분 개선 정도를 확인함으로써 건강클럽 활동을 통한 변화를 살펴봤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사진과 영상으로 함께 돌아보고 참여 어르신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또한 클럽별 활동 참여도와 건강실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건강클럽 2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이어진 건강실천 다짐회에서는 각 ‘이웃사촌’ 클럽이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갈 건강약속을 정했다.
참여자들은 기억에 남는 활동과 앞으로 실천할 건강약속을 공동작품에 담아 클럽별로 발표하고, 건강클럽에서 함께 만든 건강습관을 일상에서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각 이웃사촌 클럽이 만든 공동작품은 보건소에 전시해 어르신들이 함께 만들어온 건강한 변화와 앞으로의 건강실천 약속을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르신 건강클럽은 건강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까운 이웃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