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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6. 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대중예술고 복합 예술 공간 ‘라온관’ 개관 축하 외 16건

인천광역시교육청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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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6. 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대중예술고 복합 예술 공간 ‘라온관’ 개관 축하 외 16건
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대중예술고 복합 예술 공간 ‘라온관’ 개관 축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부터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
라온관 개관으로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창작과 실습,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
개관식에서는 야외 버스킹과 테이프 커팅, 시설 참관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전공을 살려 기획하고 연출한 오프닝 영상 상영과 뮤지컬, 실용무용, 밴드 연주 등 다채로운 전공별 축하 공연이 있었다.
인천대중예술고 교장은 “라온관이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발현하고, 다양한 창의적 예술 경험을 통해 전문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의 공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또 하나의 배움터”라며 “재능은 형편을 가려 태어나지 않고, 배움의 기회 역시 형편을 가려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학교 안에서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전문적인 배움을 통해 진로와 꿈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교육의 역할”이라며 “라온관에서 시작된 학생들의 작은 연습과 도전이 인천의 박수가 되고, 대한민국의 문화가 되어 더 넓은 세상의 무대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신명여자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개축 준공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신명여자고등학교는 15일 공간재구조화 개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 지역 인사, 학부모, 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개축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으로 추진된 공간재구조화 사업으로, 기존 학교 공간을 미래형 학습환경으로 전환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현대적 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으며, 학생의 정서와 안전, 복지를 위한 위(Wee)클래스, 마음카페, 마음쉼터 등도 새로 마련됐다.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학교로 거듭났으며, 노후 급식시설과 조리실을 개선하고 식당도 증축했다.
특히 이번 개축은 단순한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교육의 본질(소통, 창의, 주도성)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 구조 마련에 중점을 두고, ▲크리에이티브 룸(Creative Room)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 ▲러닝 스테이션(Learning Station) ▲모션 룸(Motion Room) ▲에듀 스페이스(Edu Space) 등 교과 융합과 프로젝트 수업이 가능한 다양한 학습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학습공간과 스마트 인프라도 마련해 과학·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했다.
신명여자고등학교는 이번 공간재구조화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이 다니고 싶은 학교,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학교, 교직원이 근무하고 싶은 학교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학생의 삶과 성장을 담는 그릇이다”라며 “공간재구조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공간에서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신검단초등학교, 개교 1주년 기념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인천신검단초등학교는 10일 강당에서 개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정종혁 시의회 교육위원장 ▲김진규 검단구청장 ▲모경종 국회의원 ▲김남원 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교육가족이 참석해 커팅식과 기념식수 식재 등을 함께했다.
인천신검단초는 신도심 유입 인구로 인한 과대·과밀학급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모듈러 교실 증축 등 학습 여건 개선 절차를 원활히 추진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전폭적인 성원에 감사드리며,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축사에서 인천신검단초의 지난 1년간의 노고를 격려하며, 자리에 함께한 6학년 학생들에게 “급변하는 미래 사회 속에서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읽걷쓰AI 역량을 길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관광공사와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 한국관광공사와 현장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급 학교에 특색 있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의 현장체험학습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여행 전문가와 현장 교사 등으로 공동 자문단(TF)을 구성하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코스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인천 학교가 공사가 주관하는 ‘청소년 체험여행 지원 사업’ 신청 시 우선 배정하고, 시교육청은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버스와 안전 요원을 추가 지원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한국관광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꾸준히 발굴해 학교의 부담은 줄이고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는 넓힐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 외에도 학교지원단을 통해 2026년도에 ▲버스 2100여 대 ▲안전 요원 2700여 명 ▲사전 현장답사 50여 건을 지원하는 등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폴리텍Ⅱ대학과 미래 인재 양성 위한 진로·직업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한국폴리텍Ⅱ대학(학장 김남기)과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의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와 미래 사회 대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등 신산업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진로·직업 탐색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대학을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천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직업 체험 운영 ▲직업계고-대학 간 교육과정 연계 ▲선취업·후학습 관련 진로 및 입시 정보 공유 ▲진로전담교사 등 교사 대상 진로·직업교육 연수 운영 ▲양 기관의 발전과 교류 증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한국폴리텍Ⅱ대학의 진로·직업 프로그램이 학교와 연계되도록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설계·운영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Ⅱ대학은 전문 인력과 교육 기반을 활용해 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고 교육청이 제안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접하기 어려운 신산업 분야의 교육환경과 직업세계를 체험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대학 교육과정 및 선취업·후학습과 연계된 구체적인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남기 학장은 “한국폴리텍Ⅱ대학이 보유한 신산업 분야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인천의 학생들이 미래 직업세계를 탐색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급변하는 산업과 직업세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신의 결대로 미래를 설계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도록 지역의 대학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제물포구청과 교육혁신지구 업무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제물포구청(구청장 김찬진)은 14일 제물포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제물포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이루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제물포구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치 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제물포구 관계자는 “교육청과의 견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마을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행복한 교육도시 제물포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교육혁신지구 사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과 성장은 학교 안에서 그치지 않고 마을과 삶의 현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제물포구의 온 마을이 아이들의 안전한 쉼터이자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민·관·학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제도약지구 컨소시엄 운영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학교와 학습기업,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제도약지구 컨소시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도제도약지구 사업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과 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도제도약지구는 학교의 이론·기초실습과 기업의 현장훈련을 연계하는 산학일체형 도제교육을 지역 단위 협력체계로 확대하는 사업이다.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교육훈련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취업과 후학습, 지역 정주를 지원한다.
인천에서는 ▲부평공업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재능고등학교 ▲인천반도체고등학교 ▲인평자동차고등학교 등 도제도약스쿨 5교가 참여한다.
각 학교는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고도화, 신기술 실습환경 개선, 학습기업과 학생 매칭 등을 추진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안내를 듣고 ▲운영위원회 운영 및 학교 지원체계 ▲관리지원센터 운영 ▲우수 학습기업 발굴과 학생 매칭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P-TECH 등 후학습과 지역 정주 연계 방안을 협의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도제교육은 학교와 기업이 함께 학생을 기술인재로 키우는 교육”이라며 “지역의 대학과 유관기관까지 협력을 넓혀 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우고, 취업 이후에도 배움을 이어가며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의에서 제안된 현장 의견을 검토해 관리지원센터와 참여 학교의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기관별 실무 협력과 성과 공유를 이어갈 계획이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역과 함께 초등학생 스마트팜 캠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8일부터 17일까지 강화 지역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7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산업 연계 스마트팜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교육청과 지역 전문기관이 교육 자원과 현장 기반 시설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미래산업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교육청과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프로그램 구상 단계부터 협력했으며, 학교 방문형 체험과 지역의 첨단 시설을 활용한 현장교육을 하나의 과정으로 구성해 함께 운영했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물고기의 배설물이 식물의 양분이 되고 깨끗해진 물이 다시 물고기에게 돌아가는 아쿠아포닉스(물고기 양식과 식물 재배를 결합한 순환형 재배 방식) 구조를 관찰했다.
투명컵과 호스로 사이펀을 직접 만들며 장치 안에서 물이 이동하는 원리도 탐구했다.
이어 시교육청 학생성공버스로 강화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농경문화관과 미래치유농업센터 등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교실에서 배운 원리가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봤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농업은 작물을 기르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과학기술과 연결해 새롭게 생각하게 됐다”라며 “생각보다 멋지고 다양한 진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런 체험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교실과 현장을 잇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의 전문성과 교육청의 교육 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이 자신의 지역에서 미래를 경험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9.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공·사립유치원 교사 연수 ‘읽고, 놀고, 디지털로 담다’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5일 소회의실에서 공·사립유치원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읽고, 놀고, 디지털로 담다’ 연수 기초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의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교육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와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초과정에서는 캔바(Canva)의 기본 기능을 활용해 홍보물, 환경구성 자료, 놀이지원 자료 등 유치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직접 만들어 보면서 배울 수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유치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디지털 도구를 유아의 놀이와 교육활동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연수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7일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과 동영상 제작 등을 다루는 심화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10.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학생 가족 생태환경·자원순환 친환경 교육여행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9일과 15일에 초등학생과 가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북부 생태환경 및 자원순환 친환경 교육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생태환경 자원을 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의 생태환경 소양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학년군별로 운영됐다.
초등 저학년 팀은 ▲부평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관람 ▲굴포천 생태하천 탐방 및 맹꽁이 서식지 관찰 ▲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등을 통해 기후변화와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아봤다.
초등 고학년 팀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견학 ▲자원순환 미션지 활동 ▲친환경 화분 만들기 등을 통해 자원순환의 과정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환경문제를 관찰하고 체험하며 세대 간 환경 인식을 공유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가족과 함께 지역의 환경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학생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 실천을 이어가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생태환경 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11.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주제융합 수업·평가혁신 연수로 교사 교육과정 기획 역량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학교 희망 교원 110명을 대상으로 ‘2026 북부 2학기 주제융합 수업·평가혁신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 8개 교과별 주제융합 수업 기획·운영 및 논·서술형 평가 설계 역량을 강화해, 학생의 융합적 사고를 신장하고 학생 개별 성장을 촘촘히 살피는 교실 수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국어: 에듀테크 기반 책 출판 프로젝트 수업 설계를 통한 학생 활동 중심 국어 수업의 실제 ▲영어: 개념기반 수업과 논술형 평가 문항 설계 실습 ▲수학: AIEP 플랫폼과 AI교육비서, 캔바, 와우아이디어스, 구글 도구 등을 활용한‘AIEP 활용 수학 수업 설계’ ▲과학: 과학 탐구 기반 이공계 진로진학 주제 발굴-연구 설계 및 과학동아리 활동으로 완성하는 이공계 진로진학 포트폴리오 전략 기획 ▲사회: 내 수업의 맛을 살리는 게이미피케이션 수업 운영 및 AI 서·논술형 평가 연수 ▲체육: 학교 안팎을 넘나드는 건강 관리 역량 기반 크로스핏 주제융합 프로젝트 운영 ▲미술: 디지털 매체로 확장하는 AI 창의융합 프로젝트 설계 ▲정보: 인공지능 이미지 분류 기술, 엔트리 코딩, 구글 앱스크립트 기반 데이터 수집 및 구조화 활용 연수 등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 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교사의 교과교육과정 기획 역량과 수업‧평가 전문성을 끌어올리고자 연수를 마련했다”라며 “깊이 있게 사고하고 융합적으로 질문할 수 있는 수업을 지원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12.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디지털 기반 서·논술형 평가 설계’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14일과 15일 2일간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디지털 기반 서·논술형 평가 설계’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서‧논술형 평가 비중 확대에 따라 교사의 디지털 기반 서·논술형 평가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역량 체계를 중심으로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고자 기획됐다.
연수는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코칭 서·논술형 평가 설계 연수 이론 - 서·논술형 평가의 이해 ▲서·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 과정 ▲디지털 기반 서·논술형 평가 설계 방안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코칭 서·논술형 평가 설계 실습 연수 - 서·논술형 평가 계획 살펴보기 ▲디지털 기반 서·논술형 평가 사례 나눔 및 실습 ▲디지털 기반 서·논술형 평가 결과 및 소감 공유 등 실질적인 실습 위주로 운영됐다.
특히 연수에는 지난 1일 개통된 인천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실습으로 다양한 디지털 도구로 교실에서 서·논술형 평가를 지원하는 방법을 익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연구가 이어지도록 협업 애플리케이션인 패들렛을 활용한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서·논술형 평가에 대해 막연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실에서 실천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연수를 확대해 교사들의 서·논술형 평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3. 인천강화교육지원청, 2026 강화교육장배 전국 초·중학생 골프 대회 개최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수)은 12일 강화도 석모도에 위치한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에서 ‘2026 강화교육장배 전국 초·중학생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강화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인 ‘강화 스포츠특화 골프 인증학교’의 성과를 전국에 알리고, 강화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강화군청을 비롯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교육청 간의 협력으로 운영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중학생 123명의 참가자가 실력을 겨루고 스포츠 정신과 우정을 나눴으며, 강화의 특화된 교육환경을 경험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로 골프 인증학교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실전 중심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소개돼, 외부 학생 유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회의 다각적인 성과 평가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앞으로 더 발전된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강화만의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전국에 알리고, 더 많은 외부 학생이 강화를 찾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14.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신규 지방공무원 실전·체험형 공직 적응 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손재윤)은 2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14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예정자 공직 적응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발령 후 즉시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실무 기반의 실전형·체험형 실습을 대폭 강화해, ▲K-에듀파인 교육시스템을 활용한 학교회계 처리 실습과 공문서 작성 실습 ▲나이스(NEIS) 교육시스템을 활용한 급여업무 처리절차 실습 ▲비전자 기록물 처리 등 실습 과정을 10시간으로 확대했다.
특히 임용 전 나이스 교육시스템을 활용한 급여 업무 실습은 전국 시·도교육청연수원 중 인천교육청교육연수원이 올해 처음으로 신설·운영한 교육과정이다.
▲기관 탐방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소통·협업 분임 활동 ▲분임별 교류 활동도 운영됐으며, 도성훈 교육감의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연수생은 “실제 업무시스템과 유사하게 구성된 교육용 시스템을 다뤄보는 실습 위주여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라며 “실습 중심의 교육, 교육감 특강, 선배들의 조언, 기관 탐방 등의 과정 덕분에 공직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털고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들이 인천교육의 든든한 일원으로 성장해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15.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교육기부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디카시’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곽미혜)은 17일부터 교육기부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디카시’에 참여할 일반 시민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의 사물과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진과 시를 결합한 ‘디카시’ 창작 활동으로 자신의 생각과 삶을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양성수 강사가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신트리도서관 4층 가을강의실에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사진으로 시를 만나다 ▲사물의 재발견 ▲사진 한 장, 마음 한 줄 ▲나의 시선으로 완성하는 디카시 등을 주제로 디카시의 개념과 특징을 이해하고, 일상 속 사물과 풍경에서 자신만의 시선을 발견해 사진과 시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평범하게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을 사진과 시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시민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032-363-5045)로 문의하면 된다.
16.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북큐레이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정연순)은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맞아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북큐레이션’을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시민들이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박경리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작품 속에 담긴 삶과 인간, 시대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되새기도록 마련됐다.
9월에는 부평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박경리 작가의 주요 작품과 관련 도서가 전시되며, 10월에는 1층 도서관 입구 ‘맞이도서’ 코너에서 특별전시가 운영된다.
부평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박경리 문학을 접하도록 전시 공간과 도서를 연계해 작가의 문학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작가와 작품, 기념일 등 다양한 주제의 북큐레이션으로 시민의 독서 접점을 넓히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학을 만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17.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시민저자 전시 ‘사이·잇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관장 이소욱)은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 서점인 열다책방, 세종문고와 연수도서관에서 도서관-유관기관 연계 전시 ‘사이·잇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에서 만들어진 시민 창작물을 지역 서점과 작은도서관 등 지역의 다양한 독서공간으로 이어가는 연계 전시로, 시민들의 읽고 쓰는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독서문화의 접점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연수도서관 읽걷쓰 시민저자 발간책자 가운데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연수도서관의 대표적인 글쓰기 지원사업인 ‘시민저자 지원사업’ 등도 소개해 시민들이 도서관의 읽걷쓰 활동과 시민 창작의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매개로 도서관과 지역사회를 잇고, 시민의 경험과 이야기가 다시 시민에게 닿도록 하고자 전시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독서공간과 함께 시민의 읽고 쓰는 문화를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9월 16일부터 10월 7일까지는 열다책방에서, 10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는 세종문고에서 운영된다.
11월에는 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 결과물을 연수도서관에 전시해 지역 서점에서 시작된 전시를 다시 도서관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문의: 032-423-3303
9. 16. 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대중예술고 복합 예술 공간 ‘라온관’ 개관 축하 외 16건 | 코리아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