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김원기 의정부시장, 녹양동서 [시시콜콜]...주민과 격의 없는 소통
의의정부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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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녹양동서 [시시콜콜]...주민과 격의 없는 소통](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3mxcce0045js7495gz066q.webp)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16일 ‘시(市)의(意)적절한 시시콜콜’의 일환으로 녹양동주민센터에서 지역 자생단체장들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市)의(意)적절한 시시콜콜’은 시장이 각 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일상과 지역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공유하는 의정부시 현장 소통 정책이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간담회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함께 마시며 녹양동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리 준비된 여러 이야기 주제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눴다.
가벼운 일상 이야기부터 녹양동에 대한 추억과 자랑거리, 지역사회 활동의 보람과 애로사항, 생활 속 불편과 녹양동의 미래에 대한 생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녹양동에서 즐겨 찾는 장소와 기억에 남는 추억, 주민들과 함께해 온 봉사와 단체 활동 등을 소개하며 녹양동의 매력과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어 녹양동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점, 주민들이 바라는 변화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단순히 지역 현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일상에서 출발해 녹양동을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생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말미에는 지역 자생단체장들이 민선 9기 의정부 시정에 바라는 점과 응원의 알림말(메시지)을 담은 돌림편지(롤링페이퍼)를 김원기 시장에게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김원기 시장은 “녹양동 주민들과 격의 없이 일상과 동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녹양동의 좋은 점과 주민들의 생각을 더욱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이야기를 마음에 새기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市)의(意)적절한 시시콜콜’은 시장이 각 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일상과 지역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공유하는 의정부시 현장 소통 정책이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간담회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함께 마시며 녹양동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리 준비된 여러 이야기 주제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눴다.
가벼운 일상 이야기부터 녹양동에 대한 추억과 자랑거리, 지역사회 활동의 보람과 애로사항, 생활 속 불편과 녹양동의 미래에 대한 생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녹양동에서 즐겨 찾는 장소와 기억에 남는 추억, 주민들과 함께해 온 봉사와 단체 활동 등을 소개하며 녹양동의 매력과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어 녹양동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점, 주민들이 바라는 변화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단순히 지역 현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일상에서 출발해 녹양동을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생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말미에는 지역 자생단체장들이 민선 9기 의정부 시정에 바라는 점과 응원의 알림말(메시지)을 담은 돌림편지(롤링페이퍼)를 김원기 시장에게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김원기 시장은 “녹양동 주민들과 격의 없이 일상과 동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녹양동의 좋은 점과 주민들의 생각을 더욱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이야기를 마음에 새기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