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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운영

창원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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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운영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9월 16일(수) 마산회원구 ​내서종합사회복지관 일원에서 의료·복지·주거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2026년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 인구가 많고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으로, 기관별로 분산되어 제공하는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하였다.
▲경남광역지역자활센터 빨래방버스 ▲마산보건소 치매검사, 건강상담 ▲경남사회서비스원 건강돌봄 똑띠버스 ▲바른몸한의원 무료 한방진료 ▲자원봉사센터 이미용, 손마사지, 타로상담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돌봄대상 대청소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공예체험 ▲마산종합사회복지관 자원재순환 체험 ▲창원종합사회복지관 지구동행 환경캠페인 ▲마산회원구청 복지·돌봄상담 등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여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통합돌봄은 주민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며,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올해 2,500명 발굴을 목표로 현재 1,800여 명을 발굴하였으며, 지역 사회 민관협력 80개소와 함께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055-22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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