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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앞두고 계절김치 150가구에 전달

광주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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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앞두고 계절김치 150가구에 전달
광주시 탄벌동 새마을부녀회는 16일 해와달에서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김치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는 등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순희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탄벌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새마을회는 대청소, 김장김치 나눔, 일일 찻집 수익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 사랑의 빨간밥차 반찬 배달, 이웃 나눔 감자 재배 및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문의: 보담당관 031-76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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