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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안심하우스봉사단과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논의
창창원시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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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16일 국제 라이온스 협회 355-C지구 안심 하우스 봉사단(단장 배재영)과 만나(면담을 갖고)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김정기 조정자(코디네이터), 배재영 사업 단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안심 하우스 봉사단의 주요 활동과 향후 사업 확대 계획을 소개하고, 주거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창원시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심 하우스 봉사단은 지속적인 봉사 활동과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한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창원시는 민간의 봉사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공모 사업 등을 통한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심 하우스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간의 봉사 활동이 주거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심 하우스 봉사단은 올해 의창구, 성산구, 마산회원구 등과 협력해 주거 취약 계층 3세대에 7,000만 원 규모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으며(실시했으며), 앞으로 마산합포구와 진해구에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면담에는 김정기 조정자(코디네이터), 배재영 사업 단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안심 하우스 봉사단의 주요 활동과 향후 사업 확대 계획을 소개하고, 주거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창원시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심 하우스 봉사단은 지속적인 봉사 활동과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한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창원시는 민간의 봉사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공모 사업 등을 통한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심 하우스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간의 봉사 활동이 주거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심 하우스 봉사단은 올해 의창구, 성산구, 마산회원구 등과 협력해 주거 취약 계층 3세대에 7,000만 원 규모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으며(실시했으며), 앞으로 마산합포구와 진해구에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