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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 ‘가까이 돌봄’ 사업 2차 소양교육 실시

창녕군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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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 ‘가까이 돌봄’ 사업 2차 소양교육 실시
돌봄활동가 역량 강화로 탄탄한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 - 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협의회장 하영철)는 지난 15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가까이 돌봄’ 사업의 돌봄활동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개 읍면의 돌봄활동가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돌봄 대상자와의 올바른 관계 형성, 체계적인 돌봄 활동 수행 방법, 활동 기록지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해 활동가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돌봄활동가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자원봉사자다.
‘가까이 돌봄’ 사업은 이들 활동가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영철 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이 돌봄활동가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돌봄활동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돌봄 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055-53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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