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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관장 박숙희)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 온빛광장에서 초등학생 이상 도서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독서행사 ‘오늘은 밑줄 긋는 날’을 운영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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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관장 박숙희)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 온빛광장에서 초등학생 이상 도서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독서행사 ‘오늘은 밑줄 긋는 날’을 운영한다
○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관장 박숙희)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 온빛광장에서 초등학생 이상 도서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독서행사 ‘오늘은 밑줄 긋는 날’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집중이 흐트러지기 쉬운 일상에서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책에 온전히 몰입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사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폐기도서를 활용해 자유롭게 밑줄을 긋고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는 휴대폰을 보관함에 맡긴 뒤 원하는 폐기도서를 골라 자유롭게 읽으며 마음에 와닿는 문장에 밑줄을 긋고 자신의 생각을 기록한다.
독서를 마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숙희 관장은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과 디지털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책 한 권에 온전히 집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독서를 더욱 친숙하고 의미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관장 박숙희)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 온빛광장에서 초등학생 이상 도서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독서행사 ‘오늘은 밑줄 긋는 날’을 운영한다 | 코리아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