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추석 앞둔 신곡2동, 대청소로 우리 동네 새단장
의의정부시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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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동장 이상현)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16일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눠 동오초등학교 주변, 백병원 사거리, 금오지구대 인근 등 평소 환경정비가 필요했던 곳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진행했다.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명절을 앞둔 동네 곳곳을 말끔히 단장했다.
이번 대청소는 9월 27일까지 이어지는 ‘추석맞이 청소 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한층 깨끗해진 거리에서 기분 좋은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손으로 동네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평소 눈에 띄던 쓰레기와 잡초까지 말끔히 정리하고 나니 거리도, 마음도 한결 산뜻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바쁜 일정과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와 함께 주민 여러분 모두 기분 좋은 추석을 맞이하시고,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눠 동오초등학교 주변, 백병원 사거리, 금오지구대 인근 등 평소 환경정비가 필요했던 곳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진행했다.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명절을 앞둔 동네 곳곳을 말끔히 단장했다.
이번 대청소는 9월 27일까지 이어지는 ‘추석맞이 청소 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한층 깨끗해진 거리에서 기분 좋은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손으로 동네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평소 눈에 띄던 쓰레기와 잡초까지 말끔히 정리하고 나니 거리도, 마음도 한결 산뜻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바쁜 일정과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와 함께 주민 여러분 모두 기분 좋은 추석을 맞이하시고,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