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기타
홍성군, 추석 명절 물가안정·지역 상권 활성화 나서
홍홍성군2026.09.17 09:00
글자 크기

홍성전통시장에서 50여 명 참여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홍성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홍성전통시장의 장날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성수품 등 물가 상승 우려가 높은 품목의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제정책과 직원, 소비자단체(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홍성군지부), 홍성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 등 총 50여 명이 뜻을 모아 동참했다.참여자들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명절 물가안정 동참 ▲가격표시제 이행 및 준수 ▲온누리상품권 및 홍성사랑상품권 이용 ▲전통시장 장보기 및 우리 농산물 애용 등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상인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신뢰받는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홍성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다가오는 명절 기간 물가 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물가 동향 파악과 불공정 거래 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경제정책과 직원, 소비자단체(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홍성군지부), 홍성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 등 총 50여 명이 뜻을 모아 동참했다.참여자들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명절 물가안정 동참 ▲가격표시제 이행 및 준수 ▲온누리상품권 및 홍성사랑상품권 이용 ▲전통시장 장보기 및 우리 농산물 애용 등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상인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신뢰받는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홍성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다가오는 명절 기간 물가 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물가 동향 파악과 불공정 거래 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