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의령군,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 190억 원 반영
의의령군2026.09.17 09:00
글자 크기

행안부 2027년 사업예산 사전 통보…4개 분야 11개 지구 정비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에 11개 지구, 190억 8,2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을 사전 통보받았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건 ▲급경사지 정비 2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5건 등 총 4개 분야 11개 지구다.
주요 사업은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를 비롯해 정암·상촌·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덕교2·만천3 급경사지 정비 등이다.
재해위험저수지는 수암·신기·오동·개승지구의 계속사업과 함께 단원지구가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
군은 이번 예산 반영을 바탕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의 정비사업을 이어가고, 신규 사업도 관련 절차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반영된 예산을 바탕으로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사업도 계획에 맞춰 준비하겠다”며 “재해 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을 사전 통보받았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건 ▲급경사지 정비 2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5건 등 총 4개 분야 11개 지구다.
주요 사업은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를 비롯해 정암·상촌·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덕교2·만천3 급경사지 정비 등이다.
재해위험저수지는 수암·신기·오동·개승지구의 계속사업과 함께 단원지구가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
군은 이번 예산 반영을 바탕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의 정비사업을 이어가고, 신규 사업도 관련 절차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반영된 예산을 바탕으로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사업도 계획에 맞춰 준비하겠다”며 “재해 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