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고성군 자원봉사자 3명,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서 수상 쾌거 [주민생활과]
고고성군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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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원봉사자 3명,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서 수상 쾌거 [주민생활과]](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58wh8w00b7f874v9dz0ylv.webp)
고성군 자원봉사자 3명,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서 수상 쾌거- 최우성 최우수상, 이봉희·추외숙 우수상 수상, 봉사로 만든 변화와 성장의 이야기 전해고성군(군수 하학열)은 9월 16일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서 고성군을 대표해 참가한 자원봉사자 3명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는 행정안전부와 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자원봉사 경험 공유 발표대△△회로,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자신의 봉사활동 경험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발표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으며, 고성군에서는 △햇살동아리 최우성 △고우리 이봉희 △숟가락은 내 친구 추외숙 봉사자가 참가해 각자의 특별한 봉사 이야기를 선보였다.
최우성 봉사자는 “학교 밖에서 찾은 진짜 나”를 주제로 농구 스카우트 이후 방황하며 학교 밖 청소년이 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사람과의 만남을 거부하던 자신이 자원봉사를 통해 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과정을 이야기하며 최우수상(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이봉희 봉사자는 “우리, 봉아”를 주제로 ‘봉희야’,라고 불리던 한 사람에서, 함께 봉사하는 사람이 생기며, ‘우리’가 되어가는 이야기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추외숙봉사자는 “숟가락의 기적”을 주제로 어려운 환경과 삶의 고난 속에서도 봉사를 통해 다시 웃음을 찾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간 경험을 전했다.
두 봉사자는 각자의 봉사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이끌어 내며 우수상(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세 명의 봉사자는 서로 다른 삶과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발표에 나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하나였다.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하지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참여하는 사람의 삶까지 변화시키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는 것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고성군을 대표해 무대에 오른 자원봉사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고성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함께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군 관계자는 “세 분의 봉사자들이 각자의 삶과 봉사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해주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성의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는 행정안전부와 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자원봉사 경험 공유 발표대△△회로,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자신의 봉사활동 경험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발표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으며, 고성군에서는 △햇살동아리 최우성 △고우리 이봉희 △숟가락은 내 친구 추외숙 봉사자가 참가해 각자의 특별한 봉사 이야기를 선보였다.
최우성 봉사자는 “학교 밖에서 찾은 진짜 나”를 주제로 농구 스카우트 이후 방황하며 학교 밖 청소년이 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사람과의 만남을 거부하던 자신이 자원봉사를 통해 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과정을 이야기하며 최우수상(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이봉희 봉사자는 “우리, 봉아”를 주제로 ‘봉희야’,라고 불리던 한 사람에서, 함께 봉사하는 사람이 생기며, ‘우리’가 되어가는 이야기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추외숙봉사자는 “숟가락의 기적”을 주제로 어려운 환경과 삶의 고난 속에서도 봉사를 통해 다시 웃음을 찾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간 경험을 전했다.
두 봉사자는 각자의 봉사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이끌어 내며 우수상(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세 명의 봉사자는 서로 다른 삶과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발표에 나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하나였다.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하지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참여하는 사람의 삶까지 변화시키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는 것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고성군을 대표해 무대에 오른 자원봉사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고성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함께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군 관계자는 “세 분의 봉사자들이 각자의 삶과 봉사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해주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성의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55-6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