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퇴촌식자재마트, 광주시 퇴촌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라면·시리얼 120박스 기탁
광광주시2026.09.17 09:00
글자 크기

퇴촌식자재마트 최순옥·임대선 대표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시리얼 120박스(160만 원 상당)를 광주시 퇴촌면에 기탁했다.
퇴촌식자재마트는 매년 꾸준히 식료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정에 식료품을 지원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순옥·임대선 대표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든든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건구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퇴촌식자재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퇴촌식자재마트는 매년 꾸준히 식료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정에 식료품을 지원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순옥·임대선 대표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든든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건구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퇴촌식자재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보담당관 031-760-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