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건
안산시, 추석 연휴 해외여행객에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안안산시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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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외에서 유행하는 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검역감염병이 유행하거나 국내 유입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지역은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별도 관리하고 있다.
2026년 3분기 기준 중점검역관리지역은 25개 국가ㆍ지역이며, 주요 대상 감염병은 흑사병(페스트),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에볼라바이러스병 등이다.
해외여행 전에는 방문 국가의 검역관리지역 해당 여부와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예방접종과 예방물품을 준비해야 한다.
관련 정보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해외감염병 나우(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 중에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키고 안전한 음식과 물을 섭취해야 한다.
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생동물이나 감염 의심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ㆍ경유한 경우 입국 시 전자검역 큐코드(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귀국 후 발열ㆍ발진ㆍ설사ㆍ구토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해외 방문 사실을 알리고 진료받아야 한다.
정영란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은 “해외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여행 중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귀국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해외 방문 사실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신속하게 진료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은 검역감염병이 유행하거나 국내 유입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지역은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별도 관리하고 있다.
2026년 3분기 기준 중점검역관리지역은 25개 국가ㆍ지역이며, 주요 대상 감염병은 흑사병(페스트),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에볼라바이러스병 등이다.
해외여행 전에는 방문 국가의 검역관리지역 해당 여부와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예방접종과 예방물품을 준비해야 한다.
관련 정보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해외감염병 나우(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 중에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키고 안전한 음식과 물을 섭취해야 한다.
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생동물이나 감염 의심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ㆍ경유한 경우 입국 시 전자검역 큐코드(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귀국 후 발열ㆍ발진ㆍ설사ㆍ구토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해외 방문 사실을 알리고 진료받아야 한다.
정영란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은 “해외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여행 중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귀국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해외 방문 사실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신속하게 진료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430-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