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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재능기부뱅크 김예린,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 V경남대회’ 수상
창창원시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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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16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경남대회’에서 ‘오백 원에서 시작된 따뜻한 변화’라는 주제로 창원시 재능기부뱅크 소속 김예린 봉사자가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봉사자는 이번 대회에서 바리스타 교육으로 배운 커피 재능을 바탕으로 재능 기부 활동과 봉사를 통해 변화된 자신의 삶을 발표했다.
김예린 봉사자는 평소 복지 기관과 아동 시설에 재능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는 선별진료소와 보건소, 소방관들에게 커피와 간식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또한 바리스타 공부도 꾸준히 이어온 결과 현재 바리스타 감독관과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예린 봉사자는 “작은 재능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커피 한 잔에 마음을 담아 나누는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자신의 재능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김예린 봉사자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능 기부가 지역 사회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봉사자는 이번 대회에서 바리스타 교육으로 배운 커피 재능을 바탕으로 재능 기부 활동과 봉사를 통해 변화된 자신의 삶을 발표했다.
김예린 봉사자는 평소 복지 기관과 아동 시설에 재능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는 선별진료소와 보건소, 소방관들에게 커피와 간식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또한 바리스타 공부도 꾸준히 이어온 결과 현재 바리스타 감독관과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예린 봉사자는 “작은 재능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커피 한 잔에 마음을 담아 나누는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자신의 재능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김예린 봉사자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능 기부가 지역 사회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