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신동화 구리시장, 동구릉 숭릉기신제향 초헌관 맡아 제례 봉행
구구리시2026.09.18 09:00
글자 크기

조선 제18대 현종․명성왕후 추모…. 전통문화 계승과 세계유산 가치 재조명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신동화 시장이 9월 17일 세계유산인 동구릉 숭릉에서 열린 ‘조선 제18대 현종 제352주기 및 명성왕후 제343주기 숭릉기신제향’에 초헌관(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제관)으로 참여해 제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이 주관한 이번 제향은 조선 제18대 왕 현종과 명성왕후를 추모하고 소중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제향은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관계자와 종친,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
초헌관을 맡은 신동화 시장은 첫 번째 술잔을 올리며 선조의 고결한 뜻을 기렸다.숭릉은 조선 제18대 현종과 명성왕후 김씨를 모신 능이다.
현종 재위 기간에는 대동법이 확대 시행됐으며, 천문시계인 혼천의가 제작되는 등 민생 제도와 과학 기술이 발전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도 대동법을 확대하는 등 백성의 삶을 살피고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고자 했던 현종의 애민 정신과 지혜는 오늘날 구리 시정에도 소중한 울림을 준다”라며 “세계유산인 동구릉을 품은 도시의 시장으로서 소중한 문화유산을 온전히 보존하고 그 역사적 가치가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초헌관을 맡은 신동화 시장은 첫 번째 술잔을 올리며 선조의 고결한 뜻을 기렸다.숭릉은 조선 제18대 현종과 명성왕후 김씨를 모신 능이다.
현종 재위 기간에는 대동법이 확대 시행됐으며, 천문시계인 혼천의가 제작되는 등 민생 제도와 과학 기술이 발전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도 대동법을 확대하는 등 백성의 삶을 살피고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고자 했던 현종의 애민 정신과 지혜는 오늘날 구리 시정에도 소중한 울림을 준다”라며 “세계유산인 동구릉을 품은 도시의 시장으로서 소중한 문화유산을 온전히 보존하고 그 역사적 가치가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