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키운 고구마 수확 및 나눔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양양평군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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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희주)는 지난 18일 부안2리 힐링하우스에서 직접 키운 고구마(300kg)를 수확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올 5월에 정성을 다해 휴경지 밭을 일구고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을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장애가구,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도 확인하며 전달했다.
양희주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손으로 심고 키운 고구마를 이렇게 수확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수 있어 더욱 보람차고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항상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고구마 재배와 수확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고구마를 받은 이웃들이 다가오는 계절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면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올 5월에 정성을 다해 휴경지 밭을 일구고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을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장애가구,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도 확인하며 전달했다.
양희주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손으로 심고 키운 고구마를 이렇게 수확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수 있어 더욱 보람차고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항상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고구마 재배와 수확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고구마를 받은 이웃들이 다가오는 계절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면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