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광명시, 마을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공동체 성장학교’ 마무리
광광명시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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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일몽’ 참여 공동체 대상 맞춤형 교육 운영 - 공동체 간 교류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현장 탐방까지… 공동체 역량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공동체 성장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 ‘동상일몽’ 공모사업에 참여한 26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체 간 교류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체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워크숍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실무교육 ▲우수 공동체 현장 탐방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했다.
‘동상일몽’은 시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회차는 지난 8월 25일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해 참여 공동체 간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가졌다.
2회차는 지난 10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실무교육’을 열어 공동체 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3회차 교육은 18일 파주 문발리 일원에서 현장 탐방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우수 공동체 현장을 찾아 활동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공동체 활동을 지속하는 방법을 배웠다.
현장 탐방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다른 공동체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을 직접 보니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가 소속한 공동체에도 적용해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자치분권의 출발”이라며 “시민이 주인이 돼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동상일몽’ 공모사업에 참여한 26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체 간 교류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체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워크숍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실무교육 ▲우수 공동체 현장 탐방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했다.
‘동상일몽’은 시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회차는 지난 8월 25일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해 참여 공동체 간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가졌다.
2회차는 지난 10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실무교육’을 열어 공동체 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3회차 교육은 18일 파주 문발리 일원에서 현장 탐방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우수 공동체 현장을 찾아 활동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공동체 활동을 지속하는 방법을 배웠다.
현장 탐방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다른 공동체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을 직접 보니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가 소속한 공동체에도 적용해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자치분권의 출발”이라며 “시민이 주인이 돼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