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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추석 앞두고 월영습지·솔티숲 탐방로 제초

정읍시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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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추석 앞두고 월영습지·솔티숲 탐방로 제초
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월영습지와 솔티숲의 주요 탐방로에서 제초 작업을 실시해 방문객과 귀성객을 맞을 준비를 했다.
솔티숲에서는 방문자센터에서 사랑바위를 거쳐 편백숲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정비했다.
월영습지에서는 월영마을부터 탐방안내소를 지나 습지에 이르는 구간의 풀을 베었다.
연간 약 3만 명이 찾는 솔티생태관광 방문자센터에서는 지역 자연 자원을 활용한 체험도 이어지고 있다.
솔티숲 체험과 표고버섯 수확 체험 등 13종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월영습지와 솔티숲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제초 작업과 시설물 정비를 꾸준히 하겠다”며 “누구나 찾아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태관광지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 서 환경정책과 과 장 백근대(☏539-5034) 팀장/담당자 팀 장 조은덕(☏539-5701) 담당자 김종연(☏539-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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