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건설
안산시, 청년 대상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진행
안안산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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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청년들이 전세 계약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장에 ‘전세사기 피해 노(NO), 안전한 우리집’ 홍보 공간을 마련해 전세 계약 전ㆍ후 확인사항과 잔금 지급 시 유의사항, 전세사기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관련 시책도 함께 알렸다.
특히 부동산 계약 경험이 적은 청년들이 주요 유의사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에 중점을 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계약 전 확인사항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보다 안전하게 주거 계약을 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피해 예방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6월부터 토지정보과 내 ‘안산시 전세피해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접수와 법률 상담, 생계비 지원 안내, 피해 예방 홍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청년들이 전세 계약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장에 ‘전세사기 피해 노(NO), 안전한 우리집’ 홍보 공간을 마련해 전세 계약 전ㆍ후 확인사항과 잔금 지급 시 유의사항, 전세사기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관련 시책도 함께 알렸다.
특히 부동산 계약 경험이 적은 청년들이 주요 유의사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에 중점을 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계약 전 확인사항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보다 안전하게 주거 계약을 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피해 예방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6월부터 토지정보과 내 ‘안산시 전세피해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접수와 법률 상담, 생계비 지원 안내, 피해 예방 홍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031-430-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