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
괴산군 불정면, 역사와 흥이 넘치는 ‘제22회 목도백중놀이’ 18일 개막
괴괴산군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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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일 목도시장 일원… 옛 소금배 재현·전통 먹거리 체험 등 풍성 - 청년 아이디어 결합한 문화장터 운영… “전통과 현대 아우르는 화합의 장” 충북 괴산군 불정면(면장 정미훈)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불정면사무소 광장 및 목도시장 일원에서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제22회 목도백중놀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불정면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장성칠)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주민, 청년, 방문객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막을 올렸다.
‘강물이 실어온 역사, 들녘이 피어낸 흥’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전통 백중놀이에 지역 로컬 자원과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다채로운 문화장터로 꾸며진다.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과거 남한강을 따라 고추, 콩, 담배 등을 물물교환하던 목도 나루터의 옛 모습을 담은 ‘소금배 재현’ 행사와 목도강변가요제가 펼쳐지며 이튿날에는 다함께 차차차 노래자랑, 실버밴드 및 인형극 공연이 이어진다.
방문객을 위한 전통 먹거리와 농촌 체험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내 손으로 차리는 백중 한상 이벤트를 중심으로 목도 100년 막걸리 시음, 불정 두부 시식, 짚공예 및 새끼줄 꼬기 등 농촌의 옛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전통 손맛·입맛 체험 마당이 축제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장성칠 위원장은 “제22회를 맞이하는 목도백중놀이가 백중의 참된 의미와 소중한 전통문화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목도시장 상인과 청년, 지역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장터를 통해 활력 넘치는 축제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찾아와 정겨운 불정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정면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장성칠)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주민, 청년, 방문객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막을 올렸다.
‘강물이 실어온 역사, 들녘이 피어낸 흥’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전통 백중놀이에 지역 로컬 자원과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다채로운 문화장터로 꾸며진다.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과거 남한강을 따라 고추, 콩, 담배 등을 물물교환하던 목도 나루터의 옛 모습을 담은 ‘소금배 재현’ 행사와 목도강변가요제가 펼쳐지며 이튿날에는 다함께 차차차 노래자랑, 실버밴드 및 인형극 공연이 이어진다.
방문객을 위한 전통 먹거리와 농촌 체험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내 손으로 차리는 백중 한상 이벤트를 중심으로 목도 100년 막걸리 시음, 불정 두부 시식, 짚공예 및 새끼줄 꼬기 등 농촌의 옛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전통 손맛·입맛 체험 마당이 축제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장성칠 위원장은 “제22회를 맞이하는 목도백중놀이가 백중의 참된 의미와 소중한 전통문화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목도시장 상인과 청년, 지역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장터를 통해 활력 넘치는 축제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찾아와 정겨운 불정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43-830-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