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임자초, 신안갯벌 세계유산 지킴이 기자단 활동 운영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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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임자초등학교가 9월 한 달 동안 3~5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신안갯벌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갯벌지킴이 기자단 학습'을 총 3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이 학습은 신안교육청(교육장 장태환)과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신안갯벌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사무국이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신안갯벌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기자단 활동으로 알리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1회차 사전 활동으로 학생들은 블로그 글쓰기, 사진 꾸미기, 내용 등록하기 등 디지털 미디어 활용 기본 교육을 받고 직접 블로그를 제작했다.
2회차 본 활동은 2026년 9월 18일 신안군 자은면 둔장어촌마을 바닷가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갯벌에서 생물을 관찰하고 촬영했다.
3회차 사후 활동으로는 현장에서 촬영·수집한 자료로 산출물을 제작하고, 갯벌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 자료를 만드는 심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자초 5학년 김나율 학생은 아니, 김나윤 학생은 "내가 찍은 사진과 글이 블로그에 올라가고 직접 영상까지 만드니 진짜 갯벌 기자단이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신기했다.
앞으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세계유산인 신안갯벌을 더 많은 친구들과 사람들에게 블로그와 영상으로 열심히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경자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세계유산인 신안갯벌의 가치를 교실 밖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주도적으로 기록하고 알리는 경험은 그 어떤 교육보다 값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생태 환경에 대한 자긍심을 품고 미래세대의 환경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학습은 신안교육청(교육장 장태환)과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신안갯벌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사무국이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신안갯벌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기자단 활동으로 알리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1회차 사전 활동으로 학생들은 블로그 글쓰기, 사진 꾸미기, 내용 등록하기 등 디지털 미디어 활용 기본 교육을 받고 직접 블로그를 제작했다.
2회차 본 활동은 2026년 9월 18일 신안군 자은면 둔장어촌마을 바닷가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갯벌에서 생물을 관찰하고 촬영했다.
3회차 사후 활동으로는 현장에서 촬영·수집한 자료로 산출물을 제작하고, 갯벌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 자료를 만드는 심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자초 5학년 김나율 학생은 아니, 김나윤 학생은 "내가 찍은 사진과 글이 블로그에 올라가고 직접 영상까지 만드니 진짜 갯벌 기자단이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신기했다.
앞으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세계유산인 신안갯벌을 더 많은 친구들과 사람들에게 블로그와 영상으로 열심히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경자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세계유산인 신안갯벌의 가치를 교실 밖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주도적으로 기록하고 알리는 경험은 그 어떤 교육보다 값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생태 환경에 대한 자긍심을 품고 미래세대의 환경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