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제2회 양평군 청소년 가족 걷기대회 성료
양양평군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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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가족·군민 1,200여 명 참여… 걷기대회와 체험활동으로 약물 중독 예방 인식 제고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강철희)은 지난 9월 19일 양강섬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 청소년 가족 걷기대회’가 청소년과 가족, 군민 등 1,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약물 중독 예방 캠페인-희망을 걷다,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양강섬을 출발해 갈산공원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가족 및 이웃과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약물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 올바른 약물 사용 및 예방수칙 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동아리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약물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약물 중독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가족과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용문면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진로체험, 동아리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약물 중독 예방 캠페인-희망을 걷다,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양강섬을 출발해 갈산공원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가족 및 이웃과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약물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 올바른 약물 사용 및 예방수칙 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동아리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약물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약물 중독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가족과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용문면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진로체험, 동아리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