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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계양2동 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취약계층에 명절 음식·반찬 나눔
계계양구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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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20가구에 명절 먹거리 전달하고 안부 확인, 정기적인 반찬 나눔도 이어가 -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은희)는 계양2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임금란)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부식 지원’과 ‘사랑더하기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계양산전통시장 내 착한가게에서 한과, 송편, 모둠전, 계란 등 명절 먹거리를 마련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며 안부도 확인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위한 ‘사랑더하기 반찬 나눔’도 함께 진행했다.
이 사업은 매월 두 차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임금란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전해졌으면 한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계양산전통시장 내 착한가게에서 한과, 송편, 모둠전, 계란 등 명절 먹거리를 마련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며 안부도 확인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위한 ‘사랑더하기 반찬 나눔’도 함께 진행했다.
이 사업은 매월 두 차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임금란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전해졌으면 한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