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건
구리시, 추석 연휴 24시간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구구리시2026.09.21 09:00
글자 크기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 방역 상황실 운영…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24시간 감염병 비상 방역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추석 연휴에는 여행객이 늘고 가족·지인 간 만남과 음식물 섭취가 증가하면서 호흡기 감염병을 비롯해 해외 유입 감염병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에 구리시는 연휴 기간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비상 방역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시는 비상 방역 상황실을 통해 의료기관과 시민으로부터 감염병 신고를 24시간 접수한다.
감염병 발생이 확인되거나 집단 발생이 의심되면 즉시 상황을 파악해 역학조사, 검체 채취, 환자·접촉자 관리, 방역소독 등 필요한 초기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에게 발열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2명 이상에게서 설사·구토 등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대응해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것을 예방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연휴에 앞서 지역 내 의료기관과 학교, 어린이집 등 관계 기관에 감염병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시민들에게는 ▲해외여행 전 방문할 국가의 감염병 유행 정보 확인 ▲올바른 손 씻기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상황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연휴 기간 감염병 의심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과 이용할 수 있는 약국 정보를 안내해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빈틈없이 나서겠다”라며 “감염병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구리시는 연휴 기간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비상 방역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시는 비상 방역 상황실을 통해 의료기관과 시민으로부터 감염병 신고를 24시간 접수한다.
감염병 발생이 확인되거나 집단 발생이 의심되면 즉시 상황을 파악해 역학조사, 검체 채취, 환자·접촉자 관리, 방역소독 등 필요한 초기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에게 발열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2명 이상에게서 설사·구토 등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대응해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것을 예방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연휴에 앞서 지역 내 의료기관과 학교, 어린이집 등 관계 기관에 감염병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시민들에게는 ▲해외여행 전 방문할 국가의 감염병 유행 정보 확인 ▲올바른 손 씻기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상황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연휴 기간 감염병 의심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과 이용할 수 있는 약국 정보를 안내해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빈틈없이 나서겠다”라며 “감염병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