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행정
과천시, 음식 배달 중 위기 이웃 발견한 시민에게 감사장 수여
과과천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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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지난 18일 위기 상황이 우려되는 주민을 발견해 신고한 강대목 과천 희래등 대표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강 대표는 지난 8월, 문원동에서 음식 배달을 하던 중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거동이 불편해 보이는 주민을 발견했다.
위기 상황이 우려된다고 판단한 강 대표는 즉시 문원동에 신고했고, 문원동은 현장 확인 후 필요한 조치를 진행했다.과천시는 일상에서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 의심 주민을 적극적으로 신고한 강 대표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장을 전달했다.강대목 대표는 “배달하면서 우연히 상황을 보게 됐는데, 그냥 지나치면 안 될 것 같아 신고하게 됐다”라며 “제가 한 작은 관심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에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사례는 우리 주변을 살피는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가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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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상황이 우려된다고 판단한 강 대표는 즉시 문원동에 신고했고, 문원동은 현장 확인 후 필요한 조치를 진행했다.과천시는 일상에서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 의심 주민을 적극적으로 신고한 강 대표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장을 전달했다.강대목 대표는 “배달하면서 우연히 상황을 보게 됐는데, 그냥 지나치면 안 될 것 같아 신고하게 됐다”라며 “제가 한 작은 관심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에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사례는 우리 주변을 살피는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가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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