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창녕시니어클럽, 자원순환사업으로 마련한 물품 행복드림후원회에 기부
창창녕군2026.09.21 09:00
글자 크기

어르신들이 수거한 폐건전지와 종이팩, 따뜻한 나눔으로 결실 - 창녕시니어클럽(관장 김정세)은 지난 15일 ‘자원순환 사업단’ 활동을 통해 마련한 물품을 (사)행복드림후원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 사업단’은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수거하고 ‘창녕군 폐자원 수거 보상 사업’과 연계해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화장지 1,152롤과 건전지 6,826개 등 총 398만 원 상당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상반기에 구슬땀을 흘려 수거한 폐자원을 교환해 마련했다.
김정세 관장은 “어르신들의 노고가 환경을 살리고, 이웃을 보듬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와 연계한 자원순환의 모범적인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 43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3,011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자원순환 사업단’은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수거하고 ‘창녕군 폐자원 수거 보상 사업’과 연계해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화장지 1,152롤과 건전지 6,826개 등 총 398만 원 상당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상반기에 구슬땀을 흘려 수거한 폐자원을 교환해 마련했다.
김정세 관장은 “어르신들의 노고가 환경을 살리고, 이웃을 보듬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와 연계한 자원순환의 모범적인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 43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3,011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문의: 055-53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