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
교육위원회 김봉남 부위원장, 의령 혜림학원 위문... “따뜻한 추석 되길”
경경상남도의회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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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봉남 부위원장(의령)은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의령군 소재 아동양육시설 혜림학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위문품 전달을 너머,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양육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김봉남 부위원장은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한 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혜림학원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고충을 귀담아 들었다.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꼼꼼히 둘러본 김봉남 부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찾아왔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홀로 설 수 있도록 자립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위문품 전달을 너머,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양육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김봉남 부위원장은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한 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혜림학원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고충을 귀담아 들었다.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꼼꼼히 둘러본 김봉남 부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찾아왔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홀로 설 수 있도록 자립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