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타
제물포문화재단 ‘2026 씬나 페스타’ 신포동에서 성황리 마무리
동동구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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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문화재단(이사장 김찬진)은 지난 12일~13일까지 신포국제시장과 신포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2026 씬나 페스타’가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인천광역시·제물포구가 함께한 상권르네상스사업 프로그램으로 개항장 신포의 항구 이미지를 살린 ‘새로운 항구, 출항’을 주제로 열렸다.
문화 프로그램의 중심은 양일 오루 7시에 열린‘뮤지컬 갈라쇼’였다.
12일에는 배우 양준모가, 13일에는 배우 홍지민이 무대에 올랐고 진행은 배우 김정화가 맡았다.
낮 시간대에는 버스킹 7개 팀 공연과 시민 참여 무대‘씬나는 가요제’가 이어졌으며, 개막식은 12일 오후 5시 30분에 열렸다.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은 상시 운영됐다.
상권 곳곳에 배치된 ‘미션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원하는 체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이 무대에만 머무르지 않고 상권 구석구석을 걷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상권 소비와의 연계도 이어졌다.
축제 기간 신포국제시장에서 운영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이틀 모두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며 마감됐다.
이 밖에 신포문화의거리 8개 브랜드 매장이 함께한‘신포 문화의거리 세일 페스타’와 상권에서 사용한 영수증으로 참여하는‘경품 이벤트’가 운영됐다.
특히 시장에서 구입한 먹거리를 가져와 먹을 수 있는 취식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발길이 시장 점포 구매로 이어지도록 했다.
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무대를 보러 온 발길이 시장 골목과 점포로 이어지도록 프로그램과 동선을 짠 것이 이번 축제의 핵심”이라며“축제가 끝난 뒤에도 신포 상권을 다시 찾는 흐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2026 씬나 페스타’는 오는 10월 17일~18일 차이나타운에서 한 차례 더 열린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인천광역시·제물포구가 함께한 상권르네상스사업 프로그램으로 개항장 신포의 항구 이미지를 살린 ‘새로운 항구, 출항’을 주제로 열렸다.
문화 프로그램의 중심은 양일 오루 7시에 열린‘뮤지컬 갈라쇼’였다.
12일에는 배우 양준모가, 13일에는 배우 홍지민이 무대에 올랐고 진행은 배우 김정화가 맡았다.
낮 시간대에는 버스킹 7개 팀 공연과 시민 참여 무대‘씬나는 가요제’가 이어졌으며, 개막식은 12일 오후 5시 30분에 열렸다.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은 상시 운영됐다.
상권 곳곳에 배치된 ‘미션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원하는 체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이 무대에만 머무르지 않고 상권 구석구석을 걷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상권 소비와의 연계도 이어졌다.
축제 기간 신포국제시장에서 운영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이틀 모두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며 마감됐다.
이 밖에 신포문화의거리 8개 브랜드 매장이 함께한‘신포 문화의거리 세일 페스타’와 상권에서 사용한 영수증으로 참여하는‘경품 이벤트’가 운영됐다.
특히 시장에서 구입한 먹거리를 가져와 먹을 수 있는 취식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발길이 시장 점포 구매로 이어지도록 했다.
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무대를 보러 온 발길이 시장 골목과 점포로 이어지도록 프로그램과 동선을 짠 것이 이번 축제의 핵심”이라며“축제가 끝난 뒤에도 신포 상권을 다시 찾는 흐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2026 씬나 페스타’는 오는 10월 17일~18일 차이나타운에서 한 차례 더 열린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