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회 달타령 문화제 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부스 운영
이이천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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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9일(토) 대월면주민자치회에서 주최한 「제4회 달타령 문화제」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부스 ‘구름 한조각! 달모람 솜사탕’을 운영했다.이날 홍보 부스에서는 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렵게 혼자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품을 나눠 주고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 전했으며, 어려운 위기가구가 외면받지 않고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요청하는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백승자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대월면 주민 모두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최삼권 공공위원장(대월면장)은 “매년 실시하는 대월면의 큰 축제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홍보 부스를 운영한 관계자 모두의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외면받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