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진도군 추석 전복 판촉행사, 12톤 판매·4억 매출 성과
진진도군2026.09.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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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추석을 앞두고 연 '추석맞이 전복 소비촉진 판촉행사'가 12톤 이상 판매와 약 4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끝났다.
이번 행사는 전복의 과잉생산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복 어가를 돕고, '명절 선물은 진도전복'이라는 인지도를 높이려고 마련됐다.
진도군은 대형 유통업체 납품, 진도아리랑몰 판매, 관내 기관과 단체 및 자매결연 도시를 통한 할인판매, 명량대첩축제 현장과 직거래장터에서의 할인판매 등 온오프라인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군은 명절 선물용 활전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했다.
그 결과 이번 행사에서 12톤 이상의 전복이 팔렸고, 약 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 선물용으로 진도전복이 대량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진도전복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현재 활전복의 산지 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소비촉진 행사가 전복 판매가격을 안정화하고 어가의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도전복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다양한 판촉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는 등 전복 어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전복을 비롯한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와 판매 행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전복의 과잉생산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복 어가를 돕고, '명절 선물은 진도전복'이라는 인지도를 높이려고 마련됐다.
진도군은 대형 유통업체 납품, 진도아리랑몰 판매, 관내 기관과 단체 및 자매결연 도시를 통한 할인판매, 명량대첩축제 현장과 직거래장터에서의 할인판매 등 온오프라인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군은 명절 선물용 활전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했다.
그 결과 이번 행사에서 12톤 이상의 전복이 팔렸고, 약 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 선물용으로 진도전복이 대량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진도전복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현재 활전복의 산지 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소비촉진 행사가 전복 판매가격을 안정화하고 어가의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도전복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다양한 판촉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는 등 전복 어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전복을 비롯한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와 판매 행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