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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추석 앞두고 원곡동 다문화특구 현장 점검 실시

안산시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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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추석 앞두고 원곡동 다문화특구 현장 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사항을 살피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민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가로정비과와 환경위생과, 원곡동 등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안산역 2번 출구를 시작으로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대를 직접 걸으며 현장을 살폈다.
특히 ▲도로 점용 ▲노점 영업 ▲무단 투기 쓰레기 등 보행과 생활환경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단원구는 추석을 맞아 다문화특구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이 불편 없이 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와 거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이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불편사항은 관계 부서와 신속하게 조치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430-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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