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나주시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청년 주체 축제로 성황
나나주시2026.09.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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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19일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2026년 제2회 나주시 청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청년과 시민 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청년이 직접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개 모집으로 뽑힌 청년 MC가 기념식과 주요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학생 2명이 애국가를 선창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나주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청년정책 골든벨과 동신대학교 밴드동아리 크레파스·제로와트의 식전공연이 열렸다.
기녍식에서는 댄스와 바이올린이 어우러진 'This Is Me' 퍼포먼스가 무대에 올랐다.
이후 '지하주차장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밴드동아리 반디, DJ 티즈가 축하공연을 했다.
행사장에서는 청년 창업가와 청년 농업인의 제품을 판매하는 '청년마켓'과 청년공동체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유관기관은 청년 대상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청년정책 홍보존'에서는 일자리·주거 등 분야별 정책을 소개했다.
퍼스널컬러 상담, 헤어 컨설팅, 취업타로, 인생네컷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청년이 꿈을 펼치려면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며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국가에너지산단,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이 청년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주인공인 나주의 모든 청년을 응원한다"며 "청년의 기회가 시작되고, 청년의 성장이 이어지는 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청년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참여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청년과 시민 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청년이 직접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개 모집으로 뽑힌 청년 MC가 기념식과 주요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학생 2명이 애국가를 선창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나주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청년정책 골든벨과 동신대학교 밴드동아리 크레파스·제로와트의 식전공연이 열렸다.
기녍식에서는 댄스와 바이올린이 어우러진 'This Is Me' 퍼포먼스가 무대에 올랐다.
이후 '지하주차장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밴드동아리 반디, DJ 티즈가 축하공연을 했다.
행사장에서는 청년 창업가와 청년 농업인의 제품을 판매하는 '청년마켓'과 청년공동체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유관기관은 청년 대상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청년정책 홍보존'에서는 일자리·주거 등 분야별 정책을 소개했다.
퍼스널컬러 상담, 헤어 컨설팅, 취업타로, 인생네컷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청년이 꿈을 펼치려면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며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국가에너지산단,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이 청년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주인공인 나주의 모든 청년을 응원한다"며 "청년의 기회가 시작되고, 청년의 성장이 이어지는 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청년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참여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