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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2동, 이웃사랑교회와 함께 취약계층에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영양식’ 전달
부부평구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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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_삼산2동,_이웃사랑교회.jpg (2MByte) 사진 다운받기 삼산2동, 이웃사랑교회와 함께 취약계층에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영양식’ 전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삼산2동은 오는 22일부터 이웃사랑교회의 후원으로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영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웃사랑교회는 지난 5년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매월 영양식을 전달하고, 수시로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사업은 1년간 진행되며, 매월 홀몸 어르신, 장애인 1인 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 20세대에 교회 봉사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추어탕·삼계탕 등 영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동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춘근 이웃사랑교회 담임목사는 “영양식 한 그릇이 이웃의 하루를 조금 더 든든하게 만들어 준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위영남 삼산2동장은 “이웃사랑교회의 꾸준한 봉사가 삼산2동 복지안전망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원하는 협력사업을 확대해 주민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사랑교회는 지난 5년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매월 영양식을 전달하고, 수시로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사업은 1년간 진행되며, 매월 홀몸 어르신, 장애인 1인 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 20세대에 교회 봉사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추어탕·삼계탕 등 영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동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춘근 이웃사랑교회 담임목사는 “영양식 한 그릇이 이웃의 하루를 조금 더 든든하게 만들어 준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위영남 삼산2동장은 “이웃사랑교회의 꾸준한 봉사가 삼산2동 복지안전망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원하는 협력사업을 확대해 주민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