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전
중리동 자율방재단, 추석맞이 안전한 추석나기 캠페인 실시
이이천시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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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따뜻한 담소 나누며 추석 연휴 안전수칙 함께 살펴이천시 중리동 자율방재단(단장 하숙희)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중리동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안전한 추석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을 찾아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율방재단원들은 어르신들에게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가스시설 점검 ▲외출 시 문단속과 가스밸브 확인 ▲명절 음식 조리 시 화재, 섭취 시 식중독 주의 ▲미끄럼·낙상사고 예방 ▲추석 연휴 의료기관 안내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명절 연휴 꼭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안전수칙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에게 말동무가 돼 주고 안전과 관련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들었다.
이를 통해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함께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도 보냈다.하숙희 중리동 자율방재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전수칙도 알려드리며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 속 재난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유혜란 중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 활동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 안전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중리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회원 호선으로 하숙희 단장을 2027년도 단장으로 선출했으며, 하 단장은 2029년까지 3년간 단장직을 연임할 예정이다.
중리동 자율방재단은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 단체로, 재해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 등 방재단의 역할을 확대하고 회원 모집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정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함께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도 보냈다.하숙희 중리동 자율방재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전수칙도 알려드리며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 속 재난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유혜란 중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 활동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 안전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중리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회원 호선으로 하숙희 단장을 2027년도 단장으로 선출했으며, 하 단장은 2029년까지 3년간 단장직을 연임할 예정이다.
중리동 자율방재단은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 단체로, 재해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 등 방재단의 역할을 확대하고 회원 모집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정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