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환경
창녕읍·남지읍,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 추진
창창녕군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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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귀성객 맞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 창녕군 창녕읍과 남지읍은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추진했다.
창녕읍은 지난 18일 공무원과 새마을 3단체,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일원에서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활동’과 연계해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남지읍은 14일부터 23일까지 관내 38개 마을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자율적으로 마을 진입로와 안길,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신봉근 창녕읍장은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창녕읍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선경 남지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더욱 뜻깊고,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쾌적한 남지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창녕읍은 지난 18일 공무원과 새마을 3단체,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일원에서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활동’과 연계해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남지읍은 14일부터 23일까지 관내 38개 마을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자율적으로 마을 진입로와 안길,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신봉근 창녕읍장은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창녕읍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선경 남지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더욱 뜻깊고,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쾌적한 남지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3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