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복지
이춘우 부의장, 윤승오 의원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경경상북도의회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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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지역 사회복지시설 찾아 생필품 전달·종사자 격려 -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따뜻한 지역사회 만드는 데 힘쓸 것”-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부의장과 윤승오 의원은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천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춘우 부의장과 윤승오 의원은 영천시에 소재한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등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춘우 부의장은 “명절이 되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승오 의원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복지정책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춘우 부의장과 윤승오 의원은 영천시에 소재한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등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춘우 부의장은 “명절이 되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승오 의원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복지정책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